트럼프, 2027년 미 국방예산 1조5천억달러 구상…글로벌 군비 경쟁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7년 국방예산을 1조5천억달러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이는 2026회계연도 예산 대비 60% 이상 늘어난 규모다.트럼프는 관세 수입 증가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된다.실제 최근 미국의 연간 관세 수입은 필요 재원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트럼프는 방산업계...
▲ △ 유덕열 동대문 구청장.동대문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유권자시민행동이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유권자대상은 유권자의 날을 기념, 국민행복을 위한 정책 추진, 선거 공약 실천 등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하고 유권자들의 정치 참여의식을 함양하고자 제정된 상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민선 2기, 민선 5.6기 동대문구청장으로 재직하며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복지, 교육,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구는 취약계층과 직원이 1:1 결연을 맺는 희망의 1:1 결연,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결성된 동희망복지위원회 등 보듬누리 사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했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2011년부터 6년 동안 423억을 교육환경 개선 사업에 투자하고 선농대제, 세계거리춤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각종 재난, 재해, 사고에 신속대응하기 위한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고객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런 뜻 깊은 상의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준 1,300명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이번 시상식은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