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보령시는 지난 12일 오후 한화콘도에서 대천 ․ 무창포 해수욕장 및 관광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보령시외식업지부(지부장 류붕석)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오는 17일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과 7월에 개장하는 무창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의 요식업 관계자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은 물론,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혜전대학교 김창남 교수로부터 식중독 예방 및 식품위생법 교육, 채수진 에듀컨설팅 대표의 미소・친절・청결 교육, 보령세무서 김영덕 세원관리과장의 음식점 세무관리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특히, 손님맞이 표현 및 인사기법, 불만고객 대응 자세 등의 친절서비스 교육은 물론, 바가지요금과 식품 접객업소 호객·청객행위 근절도 중점 교육했다.
김동일 시장은 “먹을거리만으로도 여행지가 결정되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에 걸맞게 미소 가득한 환대와 친절한 서비스, 청결한 음식과 사업장
관리로 여름철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보령으로 각인 되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