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미키정이 하리수와 이혼한 심경을 전했다.
미키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유명인이 아닙니다. 더 이상의 억측기사 및 댓글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사업에 실패를 해서 이혼하게 됐다고 하는데, 사업 실패로 이혼을 했다면 네트워크 사업 활성화로 잘 되고 있는 이 시점에 이혼을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미키정은 "이 모든 게 제 탓입니다. 사업으로 인한 잦은 출장과 해외스케줄 상 자주 볼 수 없었던 부분에서 제가 가정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책임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하리수 씨 탓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10년 동안 사랑을 했고 서로 존중해줬으며 항상 응원을 해준 하리수씨 였습니다. 그 누구보다 절 믿어준 한 여자였습니다"라고 하리수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미키정은 "이제 저는 정영진(미키정의 본명)으로 살아가려 합니다"라면서 "법적 이혼 절차 전 충분히 대화를 가졌고 별거를 시작했습니다. 하리수 씨 또한 저보다 더욱 든든한 사람이 지금 있기에 저는 축복을 해주는 것이며 저 역시 지금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기에 그 사람이 상처받지 않게 지켜야 한다"며 현재 근황에 대해 솔직하거 고백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하리수와 미키정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합의 이혼했으며,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