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경기 시흥시는 사업비 5800만원을 들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3곳에 소방관련 간이 스프링클러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시흥 만들기, 아동친화도시 조성’ 시책에 따라 진행됐다.
시는 오는 7월말까지 노후 된 가정·민간 어린이집 42곳에 2억원의 환경개선사업비(개소당 최대 1천만)를 지원해 친환경 도배, 장판, 주방, 화장실 등 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임은 물론, 미래 주역인 영유아들이 심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영유아들이 행복한 시흥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