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항공 교통량 101만 대 돌파…사상 첫 100만 대 넘어
국토교통부 가 집계한 지난해 우리나라 항공 교통량은 101만 3천여 대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6.8% 증가한 규모로, 연간 항공 교통량이 100만 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항공 교통량 증가는 국내선보다 국제선의 영향이 컸다. 국제선 항공 교통량은 전년 대비 9.4% 증가해 하루 평균 2,160대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미주, 오세아니아 노...
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현대자동차㈜아산공장(대표이사 이원희)이 로드킬 예방·홍보 사업에 쓰일 기부금을 충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탁했다.
충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이진헌)는 지난 8일 도청에서제22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현대자동차㈜아산공장으로부터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차㈜아산공장은 지난 2014년부터 이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기부금은 2017년
로드킬 예방·홍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이게 된다.
충남지속협은 로드킬 주의 표지판 설치 로드킬 등록 통계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제작 로드킬 예방·홍보 애니메이션 제작 도토리 저금통 설치 조류충돌 예방사업 등 자연과의 상생을 위한 로드킬 예방·홍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충남지속협은 지난 8일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장에서 로드킬 등록 통계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홍보, 로드킬
예방·대처에 관한 설명·전시를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함께 진행했다.
충남지속협 이평주 사무처장은 “인간과 동물이 상생할 수 있는
교통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충청남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