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북도가 조류 인플루엔자(AI)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류 1만35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6일 전북도는 AI 양성 판정이 나온 군산시 서수면 오골계 농장과 익산시 오산면 농가형 주택, 오골계를 공급받은 농가에서 오골계와 토종닭 등 가금류 1만35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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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에는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군산 오골계 농장에선 오골계 등 1만3400여 마리가 살처분된 바 있다.
앞서 해당 농가로부터 오골계를 공급받은 전주농가의 오골계 100마리도 폐사됐으며 지난 5일 AI 양성 반응이 나온 익산농가의 토종닭 15마리도 예방적 차원에서 폐사시켰다.
전북도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도내 28개 농가가 ‘심각’과 ‘관심’ 단계로 분류돼 예찰을 강화하고, 민관 합동으로 100마리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에 대해 합동점검을 벌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AI 의심축 발생농가에 가금류를 공급한 농가 등 유통경로를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