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화성시가 지난 1일 부터 ~ 4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 ‘2017년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푸드트럭을 11대를 입점시켜,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관광객들의 다양한 입맛까지 두 마리 토기를 잡았다.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온 32만 여명의 관광객들은 바닷바람 속에서 스테이크와 양코치, 팟타이 등 푸드트럭의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맛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누렸다.
푸드트럭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및 중 · 장년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화성시는 2014년부터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현재까지 수원과학대학교와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총 9곳에 푸드트럭을 입점시켰다.
또한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에는 영업가능 지역을 지자체 축제행사장 및 어항구역 내로 확대시키는 ‘화성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정승호 정책기획과장은 “규제개혁의 상징인푸드트럭을 확대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