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외부기관 평가·공모사업 성과로 102억 원 외부 재원 확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해 외부 기관 평가에서 64건을 수상하고, 정부와 서울시 등 공모사업에 65건이 선정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총 102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외부기관 평가에서 행정, 교육, 보건,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인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구민 편의 중심의 ...


화성시가 지난 1일 부터 ~ 4일까지 전곡항에서 열린 ‘2017년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푸드트럭을 11대를 입점시켜, 청년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관광객들의 다양한 입맛까지 두 마리 토기를 잡았다.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온 32만 여명의 관광객들은 바닷바람 속에서 스테이크와 양코치, 팟타이 등 푸드트럭의 다양한 메뉴와 음료를 맛보며 색다른 즐거움을 누렸다.
푸드트럭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및 중 · 장년층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화성시는 2014년부터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현재까지 수원과학대학교와 화성종합경기타운 등 총 9곳에 푸드트럭을 입점시켰다.
또한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에는 영업가능 지역을 지자체 축제행사장 및 어항구역 내로 확대시키는 ‘화성시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정승호 정책기획과장은 “규제개혁의 상징인푸드트럭을 확대시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