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여름을 앞두고 있는 제주시 하귀리 보리밭 전경을 표지로 한 ‘열린 제주시’ 6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 ‘이야기가 있는 글판’은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꿈을 이룬 김형섭 씨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특집’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현충시설 탐방과 미리 점검하고 대비하는 여름철 재난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초점’에서는 8월부터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저렴하게 개편되는 제주형 대중교통 체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일과 열정’ 코너에서는 재활용도 되고 일자리도 만드는 재활용 나눔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문화광장’에서는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마을 ‘용수리’와 역사와 제주문화가 숨쉬는 ‘아라동 역사문화 탐방로 2코스’, 송당이 키운 자연을 만나는 ‘송당상회’, 용천수 마이못 ‘가막샘’, 회천동 석상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열린 제주시’는 매달 8,000부를 발간 전국에 배부하고 있고, 정보소외계층 해소를 위해 음성변환 바코드를 각 지면마다 인쇄함은 물론 점자와 오디오북도 220부를 발간 시각장애인들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시청 홈페이지에 읽어주는 전자북(http://news.jejusi.go.kr)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구독문의=제주시 공보실(728-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