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무안군은 최근 고온 건조한 날씨로 무성해진 가로수 잎이 교통에 장애를 주고 있어 해당 가로수에 대해 일제 정비작업을 실시해 깨끗한 가로환경과 함께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은 교통량이 많은 국도1호선과 24호선 등 국도변과 주요 지방도로변에 있는 가로수와 조경수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착수, 6월10일까지 교통장애 수목에 대한 전지전정과 제거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대상 수목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급커브 구간의 가로수와 도로안내 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 등 교통안전 방해수목을 우선 제거하고, 동절기 설해 피해 가로수와 고사지 및 각종 사고로 전도된 가로수도 함께 정비한다.
한편, 무안군은 주요 도로변 56개 구간 150여㎞에 느티나무와 벚나무 등 10여종 2만7,000여 본의 수목을 가로수로 식재하여 관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