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채소류를 깨끗하게 씻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병원성 대장균 식중독을 일으킨 식품은 채소류가 41.8%(환자 수 기준)로 가장 많았다. 육류는 14.2%, 김밥 등 복합조리식품은 2.6%에 불과했다.
일반적으로 채소류로 인한 식중독은 병원성 대장균에 오염된 채소를 깨끗한 물로 세척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해 발생한다.
농가에서 분변․축산폐수 등에 오염된 지하수를 농업용수로 사용하면 채소가 병원성 대장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채소류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식초를 탄 물에 5분 이상 담가두었다가 다시 깨끗한 물로 3회 이상 충분히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
또 깨끗이 세척한 채소류도 표면에 식중독균이 살아남아 있다가 증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빨리 섭취하거나 바로 냉장보관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료처럼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채소류를 깨끗하게 씻어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일상생활에서 위생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