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전국 정보화마을 334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6년도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결과 서귀포시 8개 정보화마을 중 6개 마을(상예, 토산2리, 월평, 한남, 수산1리, 무릉2리)이 발전마을에 선정됐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는 전국 정보화마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년 운영결과를 평가하고 있으며, 선도마을(상위 10%이내), 발전마을(10~50%), 노력마을(50~90%), 참여마을(하위10%미만)로 구분해 상위 50% 이내인 마을에는 국비를 지원하고 하위 부진마을에는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서귀포시지역 6개 마을이 내년도 국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서귀포시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해 홍보, 마케팅,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2014년 1개 마을, 2015년 4개 마을, 2016년에는 6개 마을이 발전 마을로 선정됐다. 특히 알토산정보화마을은 3년 연속 발전마을 선정 및 행정자치부 장려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