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충청북도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5. 31(수) 12:20 충북문화관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숲속갤러리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충북도는 충북연구원, 충북문화재단, 충북도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시낭송, 색소폰 및 기타연주등의 공연을 마련하였다
출연자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권영희(포석 조명희 전국시낭송대회 대상 수상)의 시낭송을 시작으로 송영권(에코시낭송봉사클럽 회장 역임)의 시낭송과 신찬인(수필가, 前 도의회 사무처장)의 기타연주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주필훈(터미닉스 이사)의 색소폰 연주로 마무리된다.
한편‘문화가 있는 날’이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2014년 1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다채롭게 계획돼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