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라남도가 모내기와 양파·마늘 수확 등 영농철이 본격화됨에 따라 오는 6월 21일까지 한 달간을 ‘농촌 일손 돕기 중점기간’으로 정해 농작업 지원에 대대적으로 나선다.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 직원 40여 명이 26일 모내기 등 바쁜 영농철을 맞아 때 이른 무더위 속에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영암 미암면 미암리 A농가(73) 900여 평에 마늘수확 작업을 도왔다.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국을 시작으로 모든 실국에서 2회 이상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매년 이맘때는 모내기 등 여러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여서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며 “여러 가지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을 이해하고 일손도 덜어주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지역에서는 26일 현재까지 공무원, 군인, 농협 등 총 1천 200여 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마늘·양파 수확 작업 등 10만 5천785㎡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