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광양시는 LF스퀘어 테라스몰과 운정면허시험장이 위치한 광양읍 덕례지구의 개발여건이 개선되고 공동주택 건설도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광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광양읍 덕례 2개 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광양읍 덕례지역의 변화된 환경을 반영하고 개발여건을 개선해 인구유입을 도모하고자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해부터 추진 중인 한려대학교 북측 일원 덕례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대림아파트 서측 일원 흥한Ⅱ단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을 위해 시민과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덕례지구는 면적 601,835㎡, 3,770세대 9,05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덕례 지구 토지이용계획(도로. 공원, 녹지, 하천)과 획지계획 등을 변경한다.
또 △흥한Ⅱ단지는 면적 28,465㎡, 496세대, 1,1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동주택을 건설하기 위해 용도지역과 도시계획도로를 변경 결정한다.
시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안)에 반영해 6월 중 시 도시계획공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중에 지구단위계획을 결정․고시할 계획이다.
권회상 도시계획팀장은 “광양읍 덕례 2개 지역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변경(안)이 결정․고시되면 덕례지역 개발여건이 개선되고 공동주택 건설이 가능해져 광양읍권 인구 10만 명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읍 덕례지구는 2005년 12월 최초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한 이후 2013년 12월 광양운전면허시험장 건설과 2014년 12월 LF스퀘어 테라스몰(시장) 건설을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결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