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문알로에가 신제품 ‘생알로에 1095’를 출시했다. 사진/김정문알로에 제공김정문알로에가 26일 국내산 3년생 생알로에로 만든 '생알로에 1095(사진)'를 출시했다.
'생알로에 1095'는 김정문알로에가 제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3년생 생알로에를 채취, 원스톱 가공 노하우를 거쳐 음료 형태로 개발한 신제품이다.
김정문알로에는 '생알로에1095' 620 ㎖ 한 병에 국내산 3년생 생알로에 겔을 90% 이상 넣었다. 또 정제수나 합성보존료, 합성색소,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을 넣지 않았다. 블루베리·석류 맛과 파인애플 맛 2종으로 출시, 알로에 특유의 맛과 향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김정문알로에의 '생알로에 1095'는 기존 방문판매 외에 TV 홈쇼핑 시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5월 29일 오전 8시 20분부터 NS홈쇼핑에서 첫 런칭 방송이 방영될 예정이다.
백진홍 김정문알로에 생명과학연구소장은 “알로에는 식약처로부터 피부와 장 건강 개선 외에 면역력 개선 효과까지 동시에 인정받은 유일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라면서 “다가오는 여름, ‘생알로에 1095’ 한 잔으로 건강과 아름다움 모두 간편하게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