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전라남도와 전남인재육성재단이 4차 산업혁명시대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제2회 릴레이 드림콘서트’가 25일 완도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릴레이 드림콘서트는 완도고 2학년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두섭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사장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가치의 변화에 따른 나의 미래설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정 부사장은 그동안 ㈜한진 중부호남지역본부장, 순천대 물류학과 겸임교수, 여수광양항만공사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접했던 항만물류산업 현장의 경험담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등을 소개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 변화를 전망하고,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한 대처 방안을 제시하며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방법을 조언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을 들은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진행 중이라는 것을 실감했고, 나의 진로와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릴레이 드림콘서트는 역경을 딛고 자수성가한 인사들의 특강을 통해 청소년들의 도전의식을 고취하고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사업으로, 전라남도 역점 프로젝트인 ‘개천에서 용나게 하는 사업’ 가운데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