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신안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온실가스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개선도모를 위해 2018년도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내년에 개인, 법인, 기업체 등이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1대당 최대 1천800만원 이내(국비 1천400만원, 군비 4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충전시설 설치부지 확보 시 완속충전시설 설치비용도 400만원까지 지원 예정이다.
또한 20~30분이면 충전을 끝낼 수 있는 급속충전시설이 압해읍사무소 주차장에 설치되어 있어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이 방전에 대한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수요가 많은 지역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군은 전했다.
군은 전기자동차 선도적 구매 보급으로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지속가능한 환경조성과 청정 신안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향후 미세먼지 발생저감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