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나주 빛가람 혁신도시의 상생발전 협의체인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제19차 실무위원회가 25일 광주전남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렸다.
22개 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과제 등 상정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과 기관 간 협의가 이뤄졌으며, 관련 내용에 대한 추진사항은 차기 실무위원회를 통해 보고된다.
특히 초․중․고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분야 공동과제에 대해 많은 참석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우리 농식품 행사 기념품 활용 협조, 예술작품 임대(중계) 사업, 전남 중소기업 제품 구매 협조 등에 대한 제안 설명에는 실질적 업무 접목을 위한 여러 기관의 논의가 이어졌다.
문금주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빛가람 혁신도시가 착공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도시기능 내실화를 통한 혁신도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2014년 12월 구성된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공공기관과 유관 행정기관 등 2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 정주여건 개선 등 혁신도시 전반에 걸친 사항들을 협의하는 기관장 협의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