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디자인 도시…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시민 참여 기반의 디자인 문화 확산과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실현을 위한 '2026 미래 부산 디자인단 밋업데이(시민참여 소통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8 세계디자인수도(WDC) 부산’ 주제: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Inclusive Cit...
인천시 강화군은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을 맺고 특례보증 제도를 소상공인까지 확대해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강화군이 출연한 2억원의 12배인 24억원 한도 내에서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특례보증을 서기로 했다.
이번 제도 확대로 자금난을 겪는 강화군 내 중소기업은 최대 1억원,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원의 자금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그동안 강화군에서는 공장으로 등록된 중소기업만 최대 5천만원까지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었다.
특례보증을 통하면 대출 심사 기준이 완화되고 원래 대출 한도보다 더 많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등의 혜택이 있다.
특례보증을 원하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신청서 심사를 거쳐 보증 추천서를 받은 뒤 인천신용보증재단에 관련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