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이 책임지는 치매돌봄 시대 연다… 인천시, 첫 시립 치매요양원 하반기 개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공공 치매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첫 시립 치매전담 요양원이 준공을 앞두고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운영 준비에 착수하면서, 치매 돌봄을 가족 중심에서 공공 책임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계양구 갈현동(드림로 846)에 조성 중인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연...

광주시가 ‘스마트 통리장 넷’시스템으로 통리장과 행정기관 간의 행정정보 공유와 소통강화에 나섰다.
시는 시민과의 소통 접점인 통리장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문서 및 시정정보를 스마트 폰으로 전달하는 ‘광주시 스마트 통리장 넷’ 시스템을 구축하고 오는 6월 1일 본격적인 운영을 실시한다.
‘스마트 통리장 넷’은 읍면동에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공문서 및 회의 일정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상호간 전화 바로걸기서비스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주민불편 및 지역현안을 현장에서 행정기관에 전달 할 수 있는 마을동향 기능을 통해 적극적인 시정 참여가 쉽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시는 통리장 254명에 대한 사전 교육과 시범운영을 지난 11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실시할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사전 교육과 시범운영 기간 동안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된 서비스로 앞으로 신속한 대민행정 추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