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제주관광공사와 제주 관광시장 다변화 및 전세기 인센티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제주웰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가진 업무협약은 중국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이 감소하면서 위축된 제주관광 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가 활성화 제안을 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협약에서 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제주 기점 해외지역에 취항하는 전세기는 운항 편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해 도착 기준 편당 150명 이상일 경우 250만원, 150명 미만인 경우 2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 도와 제주관광공사의 전세기 인센티브 사업에 추가로 지급하는 것으로,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단발성 전세기는 한달 4회 이하의 경우 500만원, 정기성은 한달 5회 이상의 경우 3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동원 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최갑열 제주관광공사 사장, 이승찬 제주도관광국장이 참석했다.
강동원 본부장은 이날 "메르스와 사드로 위기에 직면한 제주 관광시장에 3개 기관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노선다변화를 추진할 기회가 왔다"고 밝혔다.
최갑열 관광공사 사장은 "제주관광의 체질개선을 위한 개별 여행객 유치에도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찬 도 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항공접근성까지 확대된다면 제주관광 체질개선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