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부평구(구청장 홍미영)에서는 지난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건축공사 관계자 등 74개 현장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장 안전제로(Zero)를 위한 안전실천 결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공사관계자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다섯 번째 갖는 공식 모임으로 건축현장 안전사고와 사업주들의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각종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시건축사협회 협조를 받아 행사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이 ‘건축물 안전시공 실천’을 결의했다.
특히 지난해 경주 지진으로 인한 건축물의 내진설계 등 법령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건축공사로 인한 각종 민원사례 해소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오늘 간담회가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최근 발생했던 사고를 거울삼아 다시는 이러한 인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행사에 참석한 모든 분들부터 적극협조, 지속 가능한 부평을 건설해 달라”고 당부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 불감증을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건축현장 합동점검’을 강력 추진하고, 위법내용이 발견될 경우 즉시 시정시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