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대전역과 옛 충남도청을 잇는 중앙로를 축으로 대전의 옛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근대문화유산 중심의 탐방로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사업내용은 10여 개의 근대문화유산(옛 철도청 보급창고, 옛 충남도청상무관․관사촌, 대전여중 강당, 대흥동 성당, 옛 국립농수산품질관리원, 옛 대전부 청사, 목척교, 옛 산업․조흥은행 대전지점)으로 대전역~목척교~옛 충남도청 관사촌~대전여중~대전역으로 돌아오는 연장 4㎞의 순환형 탐방로이다.
총 25억 원의 사업비 중 11억 5000만 원을 국비 지원받아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