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지난 6일부터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강원 삼척 산불과 강릉 재발화 산불에 대한 진화가 9일 해가 뜸과 동시에 다시 시작됐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진화헬기 13대와 지상인력 961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지난 6일 오전부터 현재까지 번지고 있는 삼척 산불은 밤사이 170여 명의 인력으로 방어선을 구축해 산불 확산 방지에 힘을 쏟았으며 현재는 인력 8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도 상황실에 따르면 삼척은 산불을 끄기 위해 헬기 30대와 인력 7500여 명을 투입 예정이나 80%이상 진화가 되고 있어 인원 조정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삼척 산불 현장에는 진화헬기 8대와 인력 800여 명이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일 저녁 바람을 타고 재발화한 강릉 산불지역에는 오전 5시20분부터 헬기 5대와 인력 161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현재는 완진상태로 헬기는 현장에서 철수해 대기상태로 있고 인력 161명은 뒷불감시 겸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밤사이 주택 전소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번 산불로 강릉에서는 주택 35채가 소실됐고 이재민 78명이 발생했으며 삼척에서는 폐가 2채와 민가 1채가 전소됐다.
삼척과 강릉은 각각 9일 기준으로 산림 100ha, 57ha가 소실됐다. 강원도 관계자는 “강릉은 현재 산불이 거의 마무리단계다”며 “삼척도 거의 마무리돼 오전에 진화작업 종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