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결전의 날인 9일 오전에 서울 자택 인근에서 투표를 하고 차분히 결과를 기다린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8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홍은 제2동 제3투표소인 홍은중학교에서 부인 김정숙씨와 한 표를 행사한다.
문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유권자를 상대로 투표 독려 메시지를 던진다. 투표 당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는 없으나 선거 독려는 할 수 있다.
투표를 마친 문 후보는 자택으로 이동, 휴식을 취하며 참모진과 함께 차분히 결과를 기다린다는 방침이다.
문 후보는 자택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다 결과에 대한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날 때 민주당 개표상황실인 의원회관 대회의실로 나온다는 계획이다.
문 후보측 관계자는 "문 후보는 투표를 하고 난 뒤 여사님과 딸, 김경수 대변인 등 참모진과 함께 개표방송을 지켜볼 예정"이라며 "결과가 나오는 새벽 2~3시 쯤에 국회로 나오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