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북도 소방본부(본부장 우재봉)는 올 1~3월 도내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건수는 861건으로 전년도 대비 6.8%(63건), 재산피해는 62억9500만원으로 14.4%(10억5800만원) 각각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화재건수는 비주거 34.1%(294건), 주거 31.6%(272건), 야외 14.1%(121건), 자동차·철도 12%(103건), 임야 7.9%(68건) 순으로 발생했다. 비주거시설 중에서는 기타건축물 22.8%(67건), 공장 16.7%
(49건), 창고시설 15.7%(46건), 동식물시설 14.3%(42건), 음식점 9.5%(28건) 순이며, 주거에서는 단독주택에서 84.2%(229건)가 발생했다.
원인은 부주의 53.3%(459건), 전기적요인 14.9%(128건), 기계적요인 12.4%(107건) 순으로 발생했다.
불이난 곳은 주거 49.5%(31억1600만원), 주거 34%(21억4100만원), 차량 11.8%(7억4100만원), 임야 2.8%(1억7500만원) 순으로 발생했다.
우재봉 소방본부장은 "화재건수와 재산피해가 전년대비 각각 감소했는데 이는 취약시기별 맞춤형 소방안전대책 추진과 직접 찾아가는 도민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라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화재분석을 통한 장소 및 원인별 맞춤형 안전대책과 소방안전교육, 이동안전체험차량 지역별 순회교육 강화, 홀몸노인·장애인 등 화재취약 가구 기초소방시설 보급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화재발생을 사전 예방하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