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경남도 축산시험장은 도내 한우, 양돈 농가와 축산담당 공무원의 축산기술 향상을 위해 ‘2017 축산농가 심화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가축의 사양관리와 질병, 시설·환경 및 악취제어 기술 등 전반적인 내용을 다뤄 축산농가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과 선진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말까지 각 시·군 축산담당 또는 한우․양돈지부에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신청인에 한해 6월에서 7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의 총 모집 인원은 80여 명 내외이며, 신청인원을 대상으로 7~8회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회별로 10명 내외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심도 있는 이론교육과 실습과정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한우 인공수정 실습은 인공수정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수정과정에 참여해 봄으로써 이론과 함께 생리적 특징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정재두 경남도 축산시험장은 “농가의 열의와 호응도가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한 기술 접목으로 한우·양돈 농가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