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제주에서 7명이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대선과 각 정당 경선 과정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1명을 불구속 입건·검찰에 송치하고 4명을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달 10일 제주시 연동 버스정류장 등에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A(68)씨를 최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민주당 후보 경선에 나선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제주지역 청년 1천219명의 명단을 조작한 혐의로 B(27)씨도 경찰이 수사 중이다.
또 지난달 23일 제주시 노형동 모 마트 앞 펜스에 부착된 선거 벽보를 훼손한 C(27)씨 등 선거 벽보 훼손 피의자 2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전 투표일인 4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기표소에서 기표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로 E(43·여)씨를 수사하고 있다.
제주지검도 지난달 25일 재외 투표 과정에서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F(50)씨와 장애인을 특정 대선 후보 지지 유세장에 동원한 혐의로 주간보호시설원장(62·여) 등 2명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