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 8일부터 주1회 총8주에 걸쳐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곶면 율생3리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으로 『한방자연건강마을』사업을 운영한다.
의료취약지역의 한방진료는 주민들 대다수가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 퇴행성 질환을 가지고 있어 직접 찾아가는 한방 의료서비스는 그동안 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8주 동안 한방진료(침시술, 한약제제, 개인별 건강상담), 사상체질감별, 체질에 따른 양생법, 통합건강증진사업인 구강보건교육, 영양교육, 고혈압, 당뇨질환 교육,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민유경 보건사업과장은“한의약을 이용해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한방진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한 삶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