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도내에서 개최되는 전국·국제 스포츠대회 중 40여 개 대회를 대상으로 품질 향상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모니터링 기관은 객관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공모를 통해 스포츠관련 학과가 있는 도내 대학의 산학협력단으로 선정했다.
모니터링 대상은 2016년 미실시 대회, 모니터링 결과 부진 대회, 2017 신규 대회 등을 중심으로 자체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목적에 부합한 대회 비용의 적정 산정, 대회 개최의 효과 등에 대해 분석·평가할 방침이다.
우선 스포츠대회 모니터링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스포츠대회를 주관하는 관계자들을 대상
으로 스포츠대회 모니터링의 취지와 대회 정산 방법 등에 대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스포츠대회 개최 전 주최 또는 주관단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대회현장 평가 및 만족도 조사결과 등을 토대로 종합평가를 실시해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기로 했다.
김현민 제주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앞으로 제주도는 스포츠대회 모니터링 성과 평가 결과를 통해 우수대회는 인센티브를, 부진대회는 패널티를 부여함으로써 선택과 집중을 통한 스포츠의 섬 제주에 부합하는 명품 대회 육성 기반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