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재난적 대규모 화학물질 사고 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해화학물질 사고 현장대응 지침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지침서에는 사고현장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초동대응 할 수 있도록 해양환경관리법상 유해화학물질 545종 중, 선박을 이용해 울산항으로 빈번하게 반·출입되는 71종과 원유, 혼산을 포함한 73종의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특성 및 위험성, 초동 대응 등 현장대응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화학물질은 특성상 인화성, 폭발성, 독성 등을 지니고 있어 그 물질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섣불리 대응할 경우 2차 사고 우려의 개연성이 있다"며 "전문적으로 물질의 특성을 이해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이번 지침서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