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최근 급격한 지지율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기호5번 심상정 후보 전북선대위는 전북지역 두 자리수 득표목표를 15%로 상향 조정했다. 전북 선대위는 심상정 후보가 TV토론을 통하여 발군의 정책역량과 진솔하고 준비된 대통령후보의 면모를 과시함으로서 호감도와 지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 최근 한국갤럽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호남지역 지지율이 10%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20대 청년층 유권자의 지지율이 문재인 후보에 이어 두 번째로 나타남으로서 전통적 진보층의 결집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선대위는 판단하며 좀 더 선명한 진보적 정책과 공약으로 남은 8일간의 선거운동 기간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 5.1절을 맞이하여 민주노총 전북본부에서 개최하는 세계노동절 기념대회에 선대위 관계자들과 유세팀이 함께 결합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메인슬로건으로 채택하고 있는 진보후보 심상정에 대한 지지를 적극적으로 호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