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BNK경남은행이 28일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앞두고 기업체 우수사원에 대해 시상했다. BNK경남은행은 경남과 울산, 부산지역 52개 중소기업으로부터 우수사원 52명을 추천 받아 영업본부별로 이날 '기업체 우수사원 시상식'을 열었다.
손교덕 경남은행장은 CEO 현장경영활동의 일환으로 경남 창원시 마산자유무역지역 내에 있는 한국태양유전㈜을 직접 방문해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문성진 과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시상식을 마친 후 손 은행장은 남필수 대표이사와 함께 한국태양유전㈜ 공장 생산라인을 돌아보며
금융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경영활동을 이어갔다.
손 은행장은 "45년 이상 명문장수기업으로 성장해 온 한국태양유전㈜이 열정적인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임직원들을 위한 다각적인 금융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역 중소기업과의 교류강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기업체 우수사원 시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