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안성경찰서(총경 연명흠)는 2017. 4. 26. 15:00경 2층 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서 전반 인권진단 및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연명흠 경찰서장과 함께 인권위원들은 안성경찰서 수사과, 민원실, 여청수사팀을 방문하면서 장애인과 노약자 등 사회 약자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는지, 수사부서에 피의자, 피해자 인권침해 요소가 없는지 등을 상세히 점검했다.
시설을 점검한 현광숙 위원은 “경찰서가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인권관련 시설이 훌륭한 편”이라며 “경찰관서를 방문하는 약자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배려를 요청 한다”고 말했다.
연명흠 안성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치안약자 편의시설과 환경개선에 힘쓰겠으며, 인권진단을 통해 취약한 부분은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