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신안군,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종합 5위 달성..
신안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여수시에서 열린 제56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서 종합 5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육상 등 21개 종목,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골프, 태권도 등에서 1위를, 바둑, 볼링 등 나머지 종목에서 고루 성적을 내는 등 선전하여 지난 해 10위에서 5계단 상승한 종합 5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전년도에 비해 성적이 월등히 향상된 시군을 대상으로 주어지는 성취상 2위까지 차지하는 귀염을 토했다.
신안군은 그 간 우수선수 육성과 전지훈련 등에 박차를 가하여 이번 대회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내년 영암 대회에서도 부진한 일부 종목의 집중 육성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군 체육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