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해남군이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가 지도 강화에 나섰다.
군은 등화장치가 노후화 되는 등 야간 운행시 일어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은 불빛에도 쉽게 반응하는 고휘도 야광반사지 850매와 농기계 등화장치 65세트를 지원한다.
또한 읍·면 공동방제단, 작목반 등 농업인 단체와 농약을 자주 살포하는 농업인에게 농약 중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있도록 방제복과 개량마스크, 보안경 등으로 구성된 방제장비 1,900세트를 공급한다.
이와함께 군은 올해 총 2억 2,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영농작업 도중 발생하는 사고를 보상해 줄 수 있는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보험료의 일반Ⅰ유형을 기준으로 총 10만 8,500원의 보험료 중 농업인이 2만 1,700원만 부담하면 나머지 80%를 군에서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은 무엇보다 사용자인 농업인의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기계 관련 안전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지만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농기계 파손 등 재산손실도 크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