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X-Rite, NAB 2017에서 사진작가와 영화제작자를 위한 4K 이상 모니터용 i1Profiler 색상 보정 지원 발표
  • 조병초
  • 등록 2017-04-25 10:48:51

기사수정
  • 캡처에서 편집까지 매우 효율적인 색상 관리 워크플로우
  • 색상 혁신의 표준 X-Rite가 Atomos C8925와 B&H C10916 부스에서 매일 제품 설명 예정




색상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이며 자회사 Pantone을 거느린 X-Rite Incorporated(이하 X-Rite) (http://www.xrite.com)가 필드 디스플레이, 레코더, 노트북 컴퓨터, 고해상도 4k 이상의 모니터를 위한 i1Display Pro 및 i1Pro 2 솔루션에 대한 최신 i1Profiler* 업그레이드 지원을 발표했다.


X-Rite의 i1Display Pro, i1Pro 2, X-Rite ColorChecker Video 제품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방송 기자재 박람회(NAB 2017)의 ATOMOS C8925 또는 C9425, B&H Photo/Video C10916 또는 C3056DP 부스에서 전시된다.


선도적인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 동의한다: 4K 이상 지원을 위한 X-Rite의 업데이트는 X-Rite가 계속해서 발전하는 기술에 발맞춰 늘 최신 기술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Rec-709, Rec-2020, DCI-P3 지원을 포함하는 최신 i1Profiler 소프트웨어는 영화제작자들이 화면에서 온셋, 오프셋을 가리지 않고 색상 이미지를 충실히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i1Display Pro와 ColorChecker Passport Video를 결합한 X-Rite의 최신 i1Filmmaker Kit 를 이용해 영화제작자들은 편집 시간을 줄이고, 다중 카메라 매칭을 이뤄내고, 컬러 밸런스를 향상시켜 보다 빠르고 균형 잡힌 색상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


X-Rite의 제품 마케팅 부문 부사장 크리스 윈체스키(Chris Winczewski)는 “특히 영상을 캡처하고 편집할 때 우리는 사진작가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필요성뿐만 아니라 영화 및 동영상 업계에 현대적인 디스플레이 기술을 갖춘 Atomos 같은 엄선된 필드 모니터에서 우리의 i1Display Pro와 i1Pro 2 솔루션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색상 정확도 기술을 제공해야 할 필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윈체스키는 “i1Display Pro는 영화제작자, 카메라맨, 컬러리스트, 편집자가 비디오 제작 워크플로우 전반에 걸쳐 전문적으로 색상 교정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는 비용 효율이 높고 시간을 절약해주는 편집 도구다”며 “워크플로우가 점점 고해상도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만큼, X-Rite는 백 년에 걸쳐 쌓아온 색상 이론 과학을 바탕으로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색상 혁신의 표준으로서 자리를 지켜갈 것이다”고 밝혔다.


X-Rite는 Atomos C8925/C9425 또는 B&H Photo/Video C10916/C3056DP 부스에서 디스플레이 색 보정에 관해 시연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