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울산 동구는 26일 오후 7시 꽃바위문화관에서 4월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으로 인디밴드 룬디마틴를 초청, '내가 사랑한 Jazz&Pop Concert'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울산 출신의 뮤지션 '룬디마틴'은 이번 공연에서 특유의 힘있는 음색으로 재즈와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꽃바위문화관은 4월 재즈공연을 시작으로 합창, 뮤지컬, 클래식,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을 오는 11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 '작은 음악회' 공연은 모두 무료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는 ‘문화가 있는 날’은 전국의 공연장, 미술관,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춰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