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종전의 조명 광고나 액자형 광고에서 탈피해 지난 20일 처음으로 ‘전동차 바닥 래핑 광고’를 선보였다.
래핑 광고는 계단 벽면과 버스, 열차 옆면 등을 활용한 큰 규모의 광고를 통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광고 방식이다.
이번 전동차 래핑 광고는 도시철도 승차 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일반적인 습관에서 착안된 것으로 지역의 문화 축제도 알리고 수익도 창출하기 위해 전동차 바닥 전체에 트릭아트 방식(3차원 입체 그림)으로 도입됐다.
공사는 전동차 래핑 광고가 대형 광고인 특성을 고려해 고객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고 상업성도 검토한 뒤 자체 심의를 거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관심 있는 광고주는 공사 부대사업팀으로 문의면 된다. 김민기 사장은 “이번 전동차 바닥 래핑 광고는 1일 11만명이 이용하는 전동차 객실 내에서 표출되는 광고로 다른 광고매체보다 광고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가 종전의 조명 광고나 액자형 광고에서 탈피해 지난 20일 처음으로 ‘전동차 바닥 래핑 광고’를 선보였다.
래핑 광고는 계단 벽면과 버스, 열차 옆면 등을 활용한 큰 규모의 광고를 통해 이목을 집중시키는 광고 방식이다.
이번 전동차 래핑 광고는 도시철도 승차 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일반적인 습관에서 착안된 것으로 지역의 문화 축제도 알리고 수익도 창출하기 위해 전동차 바닥 전체에 트릭아트 방식(3차원 입체 그림)으로 도입됐다.
공사는 전동차 래핑 광고가 대형 광고인 특성을 고려해 고객의 쾌적성에 주안점을 두고 상업성도 검토한 뒤 자체 심의를 거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관심 있는 광고주는 공사 부대사업팀으로 문의면 된다. 김민기 사장은 “이번 전동차 바닥 래핑 광고는 1일 11만명이 이용하는 전동차 객실 내에서 표출되는 광고로 다른 광고매체보다 광고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