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이완구 전주시의원(전주바선거구), 박천호(부안나선거구)‧김형대(부안가선거구) 부안군의원 등 3명이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이완구 시의원은 24일 오전 10시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입당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한걸음 더 국민들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민생정치를 실천하는 길이라 믿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이후 대한민국에는 정치의 근원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국민의 열망이 뜨겁다”며 “지난 세월 암흑 같은 보수정권과 적폐세력을 뿌리 뽑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변화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완구 시의원은 “보름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호남이 주를 이루는 정권교체와 국민이 이기는 대선승리에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입당으로 인해 국민의당 소속 전북 지역 기초의원은 51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