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자전거를 처음 타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2017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올바른 자전거 타기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기르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자전거 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 목 오전에 한 시간 가량 진행된다. 교육은 시민강사 2명이 맡는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이용시 준수사항, 안전한 자전거 이용방법, 주행 실습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어린이집 등 교육기관으로 강사 출장교육 시에는 이론 위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장으로 직접 방문하면 자전거 타기 실습을 할 수 있다.
자전거 안전교실은 올해 총 35회 운영되며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 약 72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개최한 자전거 안전교실은 총 16회 개최해 288명의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여했다.
금천구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교육에 대한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관내 기관의 관심이 뜨겁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교통안전의식을 갖추는 것은 물론 자전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전거 이용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