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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라이브가 어우러진 늘사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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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2-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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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움 속에 낭만이 숨쉬는 곳
풍경이 아름다운 집 "늘사랑"이란 라이브 카페는 1996년 고산동의 작은 마을에 자리를 잡았다.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이 카페는 계절마다 달라진 모습으로, 오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음악과 함께할 수 있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늘 변하지 않는 자연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고객 앞에 서겠다는 뜻의 이름 "늘사랑", 이곳은 카페 주인의 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다고 한다.
늘사랑은 PM 12시부터 AM 2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시간별로 멋진 가수들의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고 맛 또한 일품이어서 한번 와본 사람들은 또다시 오게끔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라이브의 묘미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지만 더더욱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카페 앞으로 펼쳐져 있는 풍경이다.
통나무로 만들어진 카페, 4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 푸르른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카페입구, 또한 아름다운 분수대가 앞에 펼쳐져 있어 더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름에는 분수대를 통해 시원스러운 물줄기를 볼 수가 있고 겨울에는 대형얼음조각을 통해 신비함을 만끽할 수가 있다. 또한 카페의 야경도 매우 아름답다.
여느 별장처럼 이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그곳은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 또한 자연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곳이기도 하다.
뒤로는 산책로가 있어 수목원처럼 시원한 나무들 사이를 걸을 수 있으며 풀내음이 향긋하고 은은하게 나기 때문에 일주일동안 쌓인 스트레스 또한 금방 풀리게 될 것이다.
여기에 왔던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는 라이브 가수들을 기억해 다시 찾곤 한다. 각각의 특색을 가진 라이브 가수들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행복함을 안겨준다.
또한 생일파티나 약혼식과 같은 이벤트나 특별한 행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가 있다.
편안하고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늘사랑 라이브 카페, 가족끼리 오는 것도 좋지만 연인끼리 오면 더욱 좋다. 아름다움 속에 낭만이 숨쉬고 있기 때문이다.
음악과 자연이 어우러진 곳,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다면 늘사랑 카페에 한번 와 보는건 어떨지...
<문의> 031-841-7383 <홈페이지> http://www.sarangcafe.co.kr/
<박수경 기자> ps@krnews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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