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전라남도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전력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복지를 높이기 위해 올해 34억 4천500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3천411세대, 복지시설 1천126곳을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해 사업량(987세대․190개 복지시설)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이에 따른 사업비도 10억 4천300만 원이 늘었다.
LED 조명 교체사업은 노후 등기구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전기료를 절감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까지 저소득층 2천166세대, 사회복지시설 243개소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사업 대상 세대 및 시설의 전기요금 절감액은 연간 7천400만 원에 달했다.
올해는 순천, 영암, 화순 등 4개 시군 3천411세대와 진도, 해남, 장흥 등 9개 시군 1천126개 시설 조명 개선에 나선다. 사업이 완료되면 2억 3천8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기대된다.
유현호 전라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2018년부터는 지원 대상에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청소년 복지시설이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신청 대상 가구 및 시설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