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라남도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의 전력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복지를 높이기 위해 올해 34억 4천500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3천411세대, 복지시설 1천126곳을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지난해 사업량(987세대․190개 복지시설)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이에 따른 사업비도 10억 4천300만 원이 늘었다.
LED 조명 교체사업은 노후 등기구를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전기료를 절감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까지 저소득층 2천166세대, 사회복지시설 243개소에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사업 대상 세대 및 시설의 전기요금 절감액은 연간 7천400만 원에 달했다.
올해는 순천, 영암, 화순 등 4개 시군 3천411세대와 진도, 해남, 장흥 등 9개 시군 1천126개 시설 조명 개선에 나선다. 사업이 완료되면 2억 3천800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이 기대된다.
유현호 전라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2018년부터는 지원 대상에 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등 청소년 복지시설이 추가로 포함될 예정”이라며 “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신청 대상 가구 및 시설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