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갤러리 스물아홉 번째 마당이자 여섯 번째 대관전시로 '백혜주 개인전-만다라'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 1~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화가 백혜주 화백의 만다라 작품 38점으로 채워진다.
백혜주 작가는 이화여대 미술대학과 미국 메사추세츠 대학원 회화과를 거쳐 개인전 개최 8회, 단체전·초대전 참여 200여회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 중견작가다.
20여년 전 만다라를 처음 접한 후 ‘원·본질·중심’이라는 만다라의 의미를 재해석한 작품을 계속 출품하고 있다.
만다라는 불화(佛畵)의 한 형식으로 우주 법계의 이치를 원과 정방형의 무늬로 형상화한 그림이다.
백 화백은 전통적인 구성의 만다라에서부터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담은 풍경, 세찬 바닷바람을 견뎌내는 108개의 몽돌, 오랜 세월 쌓아 올린 마이산 돌탑 등 삶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주변소재를 활용해 돌고 도는 인생사 희로애락을 표현한 만다라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