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잠재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앙아시아 공략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우즈베키스탄국제관광전(UITF)참가 및 현지 주요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전략적 비즈니스 마케팅 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전했다.
UN세계관광기구(UN WTO)가 후원하는 이번 국제관광전은 우즈베키스탄관광청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현지 27개 주요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제주관광상품 상담 및 현장 B2B 세일즈를 추진했다.
특히 민간차원의 협력 비즈니스 파트너쉽 확대를 위해 현지 유력 관광단체인 우즈베키스탄관광협회(APTA)와 우호교류협력 체결을 추진하기로 사전 의향을 같이함에 따라 골리아 이스라엘로바(Gulchekhra Lsrailova) 사무총장과 향후 민간교류 확대 및 우호협약 체결을 위한 세부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대사관을 방문해 권용우 대사와 간담회를 통해 향후 제주관광협회와 우즈베키스탄관광협회와의 교류 협력 및 잠재시장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을 표명했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잠재력이 높은 중앙아시아 지역 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전개를 할 예정이며, 도내 관광사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