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률 최종 집계결과 45.4%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4.4%포인트 수직상승한 수치로,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고 높은 취업률이다.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질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게 울산시교육청의 설명이다. 현대차·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215명, 울산시청·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및 공공분야에서 71명이 취업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도 각각 80명과 737명이 취업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 학교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효과"라며 "2017학년도에는 울산공고의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마이스터로 바뀐 현대공고의 첫 졸업생 배출로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6학년도 특성화고·마이스터고의 취업률 최종 집계결과 45.4%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14.4%포인트 수직상승한 수치로, 울산시교육청 개청 이래 최고 높은 취업률이다.
취업률뿐만 아니라 취업 질적인 면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는 게 울산시교육청의 설명이다. 현대차·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215명, 울산시청·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 및 공공분야에서 71명이 취업했다.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에도 각각 80명과 737명이 취업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단위 학교에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 효과"라며 "2017학년도에는 울산공고의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마이스터로 바뀐 현대공고의 첫 졸업생 배출로 취업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