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대구 동구에서는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주민들을 위한 ‘혁신도시 맞춤형 전문 강좌’를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혁신도시 맞춤형 전문 강좌’는 교육문화시설이 부족한 혁신도시에 외국어 회화, 자격증 취득, 취미․교양 강좌 등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강좌를 운영함으로써, 이전공공기관 임직원과 동반이주 가족에게 교육문화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혁신도시 이주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 조기정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3월 한국가스공사 임직원 대상 “부동산 경·공매 실무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영어회화(원어민 반), 우쿨렐레, 필라테스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5월에는 정리수납전문가 과정이 개강될 예정이다.
강대식 동구청장은 “이러한 맞춤형 교육 강좌가 혁신도시 입주기업과 직원들의 조기정착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마련된 만큼 임직원 및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맞춤형 전문강좌는 수강자들이 희망 강좌, 교육 시간, 교육 장소 등을 직접 선택하는 강좌로써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가족) 및 주민 1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