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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사위’ 홍준표, 서민대통령 만들기
  • 임환우전북사회부기자
  • 등록 2017-04-17 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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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다운 나라, 희망있는 전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2017년 04월 17호남제일문에서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사회는김민서 익산시의원(익산갑 선대본부장)으로 김항술 전북선대위원 김성진 총괄본부장(전주병 선대본부장) 김효성 조직본부장(김제부안 선대본부장) 김완수 전략기획본부장 전희재 전주갑 선대본부장 조계철 전주을 선대본부장 채용묵 군산 선대본부장 박종길 익산을 선대본부장 김용호 남원순창임실 선대본부장 신재봉 완주진안무주장수 선대본부장 이영국 선대위 수석부위원장 선대위 부위원장 : 하재관, 박종하, 김진엽, 강희숙, 김순정, 방경미, 김경숙, 유연주, 유영수, 신 일, 강용성 임대빈 직능본부장, 허남주 수석대변인, 박상준 청년본부장, 윤세자 여성본부장, 박재성 홍보본부장, 이병재 실버세대본부장, 오연수 유세본부장, 강철수 대변인, 안병우 클린선거감시단장  선대위 위원 : 박성태, 이계숙, 고평곤, 김경만, 정영희, 신현갑, 고현규, 노인환, 김재계, 오성수, 최연옥, 박헌용, 윤존수, 이응세, 봉민영, 최영신, 김기복, 장명숙, 최경철, 이규래, 조은주, 이영환, 조영순, 강미례, 류명선, 윤준섭, 최병진, 한병렬, 허원인, 백병걸 출정식을 가졌다.


▲ 자유한국당 전북도대선출정식


김항술 전북선대위원장 유세 전북첫 유세을가졌다. 전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당원 여러분.‘전북의 사위’ 홍준표, 서민대통령 만들기 전북 선대위원장 김항술입니다.더울까 걱정했는데, 비가 내려 시원합니다.참으로 좋은 징조입니다.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왜 기호 2번 홍준표 후보가 대한민국을 위해.또 전북을 위해, 꼭 당선되어야 하는 지,그 말씀드리고자 나왔습니다.대한민국이 지금 총체적으로 어렵지요.안보가 불안하고, 경제도 위깁니다.


▲ 선대위 출정식


계파패권정치에 서민의 삶은 고단하기만 합니다.
도민 여러분. 무엇이 중합니까.우리 가장과 이웃의 안정이 중요하고, 삶의 요람인, 이곳 전라북도가 살기 좋아야 합니다.원칙과 기준이 존중되어야 하고,돈도 빽도 통하지 않는 공정한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홍준표 후보는 철저한 서민입니다.그래서 전북과 더욱 가깝고 친합니다. 전북은 홍준표 후보에게 처갓집 동넵니다. 흙수저 홍준표 후보가 군 생활을 했던 곳입니다.,전북이 홍준표 후보에게 표를 줘야할 이유가 이 이상 뭐가 또 있겠습니까?

홍준표 대통령이 전북의 미래입니다.새만금을 4차산업의 전진기지로, 대한민국 대표 간판을 달고, 세계적인 경제 도시로 키우겠습니다.


▲ 자유한국당 전북도대선출정식


새만금과 전북의 모든 도시를 30분 생활권으로 묶는 전철망을 거미줄처럼 깔겠습니다.도민 여러분.
이제 슬픈 선거. 그만 합시다.표주고, 버림받아 짝사랑하는,그런 외로운 선거. 이제 그만 합시다.

다가오는 5월 대선 라일락 꽃향 가득한 전북의 사위’ 홍준표 후보에게 투표합시다.홍준표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감사합니다.


▲ 자유한국당 전북도대선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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