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은 17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항공우주박물관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도민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JAM 개관 3주년을 맞이해 항공우주박물관 사업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패널로는 고용철 제주도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장학관과 한웅 제주도 문화정책과 담당, 임지숙 학부모 등 총 6명이 참석해 박물관의 발전 방향과 개선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동선 JDC 사업관리본부장은 “JDC는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주요 의견들을 수렴하여 도내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자로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과학문화 확산 등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JAM은 기획재정부가 17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7.7점을 기록, 2015년 95.1점에 이어 2년 연속 95점 이상의 우수등급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