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벚꽃이 만개했던 지난 주말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대공원역에 사상 최다 인파가 몰렸다. 인천교통공사는 지난주 토요일(15일) 1만9595명, 일요일(16일) 2만4016명 등 4만3611명이 대공원역을 이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평소 휴일 평균 2800여명에 비해 7~8.5배 많은 숫자다.
특히 16일 이용객 수 2만4016명은 지난해 7월30일 2호선 개통 이후 역별 최다 수송 기록이다.
교통공사는 벚꽃 시즌, 이를 즐기려는 상춘객들이 주말을 이용해 인천대공원을 찾으면서 인파가 몰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1000여 그루의 벚꽃나무들이 즐비한 인천대공원 벚꽃길에는 지난주 벚꽃이 절정을 이뤘다. 이에 따라 교통공사는 15일 매주 토·일요일 하루 4번(상·하행 각 2번) 운행하는 임시열차를 투입한 바 있다. 임시열차는 다음달 7일까지 운행한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인천대공원 벚꽃 나들이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임시열차를 투입한 것이 주효했다"며 "향후에도 역세권내 주요행사를 모니터링해 특별수송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